민중의 지팡이? -_ㅡ; 말만 좋다.

Posted 2009년 04월 24일 17시 53분 by

장자연 사건 관련하여 경찰이 9명을 입건했는데, 세간에 구멍동서라고 일컬어지던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의 방씨 일가는 역시나 아예 조사도 하지 않은 모양이다.



(출처 : 이데일리 기사)



입건한 사람은 연예기획사 관계자 3명, 감독 2명, 금융인 3명, 기업인 1명.... 이랜다. 언론인은 다 어디로 간 것인가.


민중의 지팡이라고 그렇게 외쳐대던 경찰들에게 과연 민중은 어느 집단을 지칭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대다수의 서민들이 그 민중이라는 단어를 구성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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