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정동영과 결탁하나?

Posted 2010년 01월 12일 21시 33분 by
민주 "DY 복당 신청 환영…소통에 힘써야"

노컷뉴스 | 입력 2010.01.12 16:27
[CBS정치부 김정훈 기자]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정동영 의원의 복당 신청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우상호 대변인은 정동영 의원이 복당 신청서를 제출한 12일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민주당은 정 의원의 복당 신청을 환영하고, 당헌 당규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정상적 과정을 밟아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 대변인은 이어 "민주당은 통합된 힘으로 지방선거에 승리하라는 요구에 부응할 것이며, 당 밖에 있는 훌륭한 분들을 모시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한 가지 부탁할 것은 탈당과 무소속 출마로 인해 아직 마음을 상한 분이 있는 만큼 정 의원이 이 분들과의 소통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당헌 당규에 따르면 탈당 후 복당은 1년이 경과해야 하며 당무위원회 의결로 그 예외를 둘 수 있는 만큼, 정 의원에 대한 복당심사는 조만간 당무위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우상호 대변인은 "구체적 복당 심사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어 현재 당이 절차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report@cbs.co.kr


정세균 대표.

결국 정동영을 다시 민주당으로 받아들이겠다는건가? 정동영이 어떤 인물인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텐데.... 정동영으로 인해서 얼마나 혹독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데..... 이 시절 투쟁의 제 일선에 서 있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던 정대표 당신이, 그 원흉이랄 수 있는 정동영의 복당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인지........

국민참여당의 출범이 정대표의 기반을 축소시킨다고 생각했나? 민주당 내의 친노세력이 굳이 민주당이 아니더라도 훨훨 날아가 새로 둥지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래서 자리 보전을 위해 정동영계와 결탁하는건가? 자신을 버림으로써 민주당을 지키고 나아가 자신의 부활을 도모하겠다던 지난 날의 그 결의는 어디로 가고 정동영계와 결탁을 하는건가.

결국 당신도 전라도를 버리지 못하는건가.

정동영에게 얼마의 지분을 내준건가.



2009년 8월 18일

Posted 2009년 08월 18일 18시 42분 by







민주주의는 절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어느 역사를 보나 민주화를 위해서는 희생과 땀이 필요하다.



- 옥중서신 中 -








~  고 이   잠 드 소 서  ~


7월 29일, 이해찬 전 총리 기자간담회 발언 전문

Posted 2009년 08월 01일 05시 28분 by


7월 29일, 이해찬 전 총리 기자간담회 발언 전문
(서프라이즈 / 논가외딴우물 / 2009-07-31)


친노신당 등 정치 관련한 질문에...

나는 민주개혁진영을 튼튼하게 하는데 역할을 할 거다. 나는 이제 정치인이 아니고 시니어가 됐다. 자리 잡는데 역할을 하겠다. 아울러 기념사업회가 잘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친노진영이 어떻게 잘 할 수 있느냐, 중요한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잘 도와주는 것이 내 일이다. 친노신당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도 하나하나 사건 위주로 보지 말고 큰 맥락 5년, 10년을 내다보고 폭넓게 사고하라 했다. 이번일이 어느 정도 가중치가 있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 경중, 완급, 선후를 잘 따지고 잘 가렸으면 한다. 선거는 과정의 이벤트다. 5년, 10년 단위로 보고 세대 단위로 볼 줄 알아야 한다. 한번 당을 만들었으면 제도를 유지해야지 이벤트로 해서는 안된다. 선거는 민심이 따라오면 이기고 민심이 안 따라 오면 진다.

유세 지원도 할 것이냐는 질문에...

가서 도움 된다면 100번이라도 하지. 그런데 민심이 따라와야지 유세 지원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솔직히 경기도교육감 할 때 김상곤 교육감이 당선될 줄 누가 알았나? 김상곤 교육감이 나랑 친한 대학교수인데 내가 교육감 나가라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랬다. 근데 나중에 바람 타니까 민주당도 참여하더라.

친노신당에 대해 화냈다는 소문에 대하여...

내가 이제 화낼 나이는 아니잖아?(ㅎㅎ) 그런 적 없어. 그건 서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서로 밑바닥까지 드러내면서 얘기해야지. 난 요즘 민노당 이정희 의원이 제일 좋더라. 진실해보이고 열심히 하고. 민노당과도 왜 대화를 안했는지 반성하고 있다.

두 차례의 집권도 모두 연대를 통해 하지 않았나? 연대를 잘못해 생긴 어려움 또한 있었다. 똑같은 과오를 범하지 말고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물어야 한다. 내가 무슨 도움을 주어야 할지, 내가 또 무슨 도움을 받아야 할지 검토해야 한다. 거대한 세력 앞에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만 명이 모인다고 되겠는가, 50만 명이 모여도 안 된다. 각자의 힘이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연대를 해야 한다. 외국의 경우 개혁적인 정당이 재집권하는데 영국은 16년, 독일은 18년이나 걸렸다. 재집권이 간단하지 않다.

열린우리당 시절(내가 총리하는 1년 10개월동안) 6번의 의장이 바뀌었다. 신기남, 이부영, 임채정, 김근태, 문희상, 정세균. 당시 당정협의가 제대로 안됐다. 당은 제도이고 선거는 이벤트다. 질 때도 이길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선거 때 의사결정구조다.

우리사회에 합리적 보수가 필요하다. 지금 저기는 보수도 아냐. 불량한 사람들이지. 불량한 사람하고 단순한 사람하고 부딪치면 누가 이기나? 당연히 불량이 이기지. 합리적 보수와 진보가 필요하다.

경선으로 만든 후보를 흔들어서 바꾼다면 그건 다시는 경선 못하는 거다. 2002년, 17% 마의 벽을 못 넘고 있을 때 노무현 후보를 찾아가서 ‘단일화 합시다’라고 했더니 자기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고 하시더라. 그런데 그걸 회의에 올리면 난리가 나서 부결되겠더라고. 그래서 하나씩 따로 작업해서 바꿨지. 이후 단일화 결정 발표를 하는데 누군가 열 받아서 ‘대체 이거 누가 추진한 거냐’고 나한테 묻기에 ‘나는 모르겠다’고 해버렸다.

민주당에 조언하고 싶은 것은...

민주당의 한계도 있고 인정해야 할 것도 있다. 그런데 천성관 검찰총장 내정자의 경우 민주당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나는 청문회 보면서 경악했다.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사건을 조작할 수 있다는 거거든.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있었으면 버럭 하면서 작살을 냈을 거다.

민주당 의원직사퇴 관련...

의원들이 사표내면 안 된다. 인사청문회 같은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 그냥 지나갈 거냐? 지난번에도 원 구성 하느라 2명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잘 못하지 않았나.

2012년 대선을 어떻게 보는지...

2012년엔 총선이 먼저다. 선 총선 후 대선이다. 얼마나 예측하기 어렵나? 정치를 하다보면 지분을 확보하려고도 하는데 대선 전 총선에서 대선 후보들이 얼마나 지분 챙기려고 하겠나.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길 것이다. 누가 나올지 모르겠고, 가봐야 한다. 정치는 수학이 아니라 생물학이다.

지난 두 번의 선거(2007년, 2002년)에서 이인제가 정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이인제는 이 나라 민주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지. 이인제가 없었다면 DJ, 노무현이 당선됐겠나? 97년에는 내가 얼마나 속을 태웠던지. 막판에 디제이가 15만 표~50만 표 정도로 이기는 것으로 나와서 그걸 DJ한테 보고하고 개표를 잘 관리해야겠다고 말씀드렸다. 15만 표는 얼마든지 조작 가능한 거 아니냐? 그래서 내가 호남 쪽에 있던 전교조 등 개표 관리할 사람들 전부 영남으로 가라고 했다. 그게 1만 명이 넘었다.

추모사업 관련...

추모 사업회를 중심으로 움직일 것이다. 8월11일 각계각층 인사 20여명으로 준비모임을 구성할 예정이며, 9월20일경 발족할 계획이다. 지금은 (준비모임) 인사들에게 메일을 보내놓은 상황이고 당사자들이 수락하면 구성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케네디 스쿨’과 같은 ‘노무현 학교’를 만들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정책 공부하는 곳이 없다. 민주주의와 공공정책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갖춘 지도자를 육성하는 것이 추모 사업회 목표다. 케네디 스쿨과 같은 정책대학원을 만들어 좋은 정치를 위해 공공정책 학원을 만들 계획이다. 하버드 대학교 내에 설립된 공공정책대학원은 자기가 커리큘럼을 작성해 다른 학교에 가서 들어도 학점이 인정되는 시스템이다.

어느 대학 안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하나의 독립된 대학원 같은 곳으로 만들려고 한다. 모금에 달렸다. 국가가 이쪽에서 모금한 만큼 매칭으로 반반 지원해주게 돼 있다. 4, 5년은 걸릴 거다.

일반 시민들 상대로는 유고집과 관련 서적 발간이나 각종 문화 행사도 할 것이다. 저번에 문화제에서 보니 안치환이 정말 노래를 열정적으로 부르더라!

행안부 지원한 30억은...

그건 표현이 틀렸다. 지원이 아니고 자기들이 집행할 돈을 집행한 것이다. 내가 공식적인 국민장 안에 들어갈 만한 것 아니면 다 빼라고 했다. 행안부에서 상복, 와이셔츠, 검은 옷 이런 것도 전례 얘기하면서 몇 벌밖에 안 된다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다. 행안부 주장 다 들어주라고 했다. 49재도 국민장 안에 들어가는 의식 아니잖은가? 봉하에서 쓴 거 다 포함해서 우리가 모금해서 충당했다. 그런데 진보진영엔 돈이 없다.

대장부엉이 까페 관련...

새로운 정치문화다. 386하고는 정말 다르다. 촛불집회 나와서 실망해서인지 내가 한 발언 중 ‘지치면 안 된다, 지쳤을 때 좀 쉬기도 해야 한다. 안 그러면 변절하거나 훼절하는데 그것이 더 나쁘다’는 말에 굉장히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 지난해 쇠고기 수입 반대투쟁에서 성과를 제대로 내지 못한 채 지쳐있을 때 나의 발언으로 굉장한 용기와 힘을 얻었다는 것이다. ‘대장 붱’은 30년 정치했는데 자기들은 2년 만에 지치면 안 된다면서.

생각이 깊은지 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행동은 빠르다. 바로 의사결정해서 행동에 옮긴다. 그리고 뭐든지 투표로 결정한다. 누가 무슨 제안을 해도 반응 없으면 그냥 킬(Kill)되는 거다.

뒤끝도 없다. 회비를 꼭 내야한다. 행사 참여시 회비 안내면 입장권을 안주고, 2차 갈 때도 미리 만원씩 걷고. 돈도 안 남긴다. 남은 돈은 용산참사 현장 등에 물이나 음료수 사서 보내든지 해서 다 써버린다. 그러니 말썽 날 일이 없지. 이번에 봉하마을 농활(?ㅋ) 가는 것도 몇만 원씩 내야 하는데 벌써 130명이 넘게 신청했다고 하더라.

내가 그 까페에 들어가면 동접했다고, 많을 땐 250명~300명씩 모여든다. 또 자기들끼리 프로토콜 정해서 나에게 채팅 신청은 안하기로 했다더라. 나는 그냥 글만 보고 나오는데 자기들 글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은가? 내가 예전에 그런 걸 어떻게 알았겠어...화장발, 쌍코, 소드..

 

(cL) 논가외딴우물


현대차 인도 첸나이 법인은 파업 중.

Posted 2009년 07월 28일 01시 06분 by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파업중이라는 군요.
지난 목요일부터 파업을 시작했는데 . 아직까지 해결됐다는 기사가 없으니 5일째....

미디어 다음에 매경발 기사로 파업중이라는 타이틀이 보이길래 클릭했더니
-_ㅡ; 기사가 삭제됐더군요.

18:15분에 등록된 것이 18:57분에 수정(삭제)....라...

파업의 이유는 ....
현대 인도 법인 내에는 근로자협의회(? workers' committee)와 노조 (?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 HMIEU). 두 단체가 있는데 회사측이 협의회(committee) 측과 임금협상을 타결한 모양입니다. 이에 노조(union)측에서 반발을 했고 파업까지 하게 됐다능...... 여기에 회사측에서 주정부에 도움을 요청할 듯 하니, HMIEU 위원장과 HMIEU가 속한 산별노조의 위원장(?) 역시 주정부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선 모양이네요.

-_ㅡ;


앞서서.. 일요일에 올라온 다른 기사를 보면
회사측이 일부 노조원들이 연좌농성 중인 공장의 전력과 수도 공급을 차단했으며,
일요일 저녁, 이 중 6명이 쓰러져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하네요.
공장 밖에 있는 노조원들은 월요일부터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_ㅡ;

이 노조의 조합원은 1000명 정도 되며,
노조의 2대 요구사항은, 해고된 80명을 복직시켜달라는 것과, 노조를 인정해달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_ㅡ; ... 이 기사에 관심을 기울인건 -_ㅡ; 파업이 관심있어서라기보다는
올라왔던 기사가 40분만에 삭제됐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 삼성처럼 현대도 -_ㅡ;;;;;;



관련 기사 .. 포스팅합니다.



Talks on to resolve strike in Hyundai Motors
27 Jul 2009, 1436 hrs IST, IANS


CHENNAI: Discussion are on between the management and workers of Hyundai Motor India Limited, who went on strike on Thursday, and company officials are hopeful of a amicable solution on Monday.

"Discussions are on between the management and the union and we hope an amicable solution is arrived by the end of the day," Hyundai's corporate communications head Rajiv Mitra said.

Workers belonging to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HMIEU), struck work Thursday evening protesting against a wage agreement signed between the management and a rival workers' committee. Talks between the management and the union ended in a stalemate Saturday night.

The employees union chief said they will meet Tamil Nadu labour minister.

"The management is in discussions with the officials of labour department. Once that gets over we may meet the state labour minister and the department officials," A. Soundararajan, honorary president of HMIEU and general secretary of Centre for Trade Unions (CITU), said.



Six striking Hyundai workers faint, hospitalised

Chennai, July 26 : Six workers at India's second largest car company Hyundai Motor India fainted and had to be hospitalised Sunday evening when they were on a sit-in strike for the fourth day.

'The workers have not taken any food since yesterday (Saturday) afternoon. The management did not allow any food from outside,' said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vice-president K. Thangapandian.

Union members outside the factory will now go on a hunger-strike from Monday at the Irrungattukottai plant.

'They (the management) had cut off power and water connection in the assembly area where workers are on a sit-in strike. We have asked them to restore the power and water connection,' Thangapandian told IANS.

Around 1,000 workers, belonging to the union, struck work Thursday evening protesting against a wage agreement signed between the management and a workers' committee.

After hours of intense discussions Saturday, talks between the striking workers and the Hyundai management ended in a stalemate.

Union leaders say the workers' committee, set up by the management, does not represent the employees and that the agreement was against a directive of the labour commissioner.

'The management has violated the directive given by the labour commissioner that no wage agreement should be entered into with the worker's committee,' Thangapandian said.

Added union president A. Edison Periera: 'Our two major demands are taking back around 80 dismissed workers and granting recognition to our union.'

--- IANS

인도 - 핵잠 (INS Arihant) 진수...

Posted 2009년 07월 28일 00시 23분 by
드디어 인도도 핵잠수함을 진수했습니다.
세계 6번째...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흠... -_ㅡ;;;;;
...우린.. ㅠ.ㅠ 누가 뻘짓만 하지 않았으면 ICBM기술을 확보할 수도 있었을텐데..

어쨌든.. 저 핵잠이 무사히 테스트를 마치고 2년 후 해군에 인도된다면.....
.........인도양은 -_ㅡ; ......
인도양만???????
미국. 인도. 중국...을 위시하여.. 러시아, 영국 등등등... -_ㅡ;

하긴 .. 바다 수면 위는 평화지만..... 수면 밑은 언제나 전쟁중이라고 하니...
우린 언제 디젤에서 핵잠으로 버전업하나. -_ㅡ;;;




[ from yahoo India ]


Top secret 11 yrs in making, submarine faces crucial tests ahead

Mon, Jul 27 06:28 AM


Over the next two years, a series of tests, including the crucial activation of the nuclear reactor and firing of missiles, will be carried out on the INS Arihant to make it fully functional and ready for induction into the Indian Navy.

It took the Ship Building Centre (SBC) almost 11 years to construct the country's first indigenous nuclear-powered submarine. Sanctioned using secret funds in the late seventies by then Prime Minister Indira Gandhi after India conducted its first nuclear test, the design and technology of INS Arihant was locked in 1984 when the formal go-ahead was given. Work on the submarine started in 1998.

The submarine has been moved a short distance away from the dry dock to a covered test area called "Site Bravo". While most systems, including the power plant, missile launchers and torpedo tubes, have already been fitted on board, a few others will now be put on the submarine. This helps save time as the dry dock will now be availabl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cond and third nuclear submarines of the same class. Sources said the hulls of the second and third submarines have already been completed and the two warships will be assembled at Vizag over the next few years.

"We have put a lot of systems online. Now, all the other systems will also be put online," said Vice Admiral D S P Verma (retd), project director of the Advanced Technology Vessel (ATV), the codename for the nuclear submarine project.

Over the next few months, engineers working on the submarine will test all its systems, including the engine, communications and sensors on secondary power — or power from a land-based source.

After all the systems have been validated, the most crucial part of the induction process will commence — the firing of the nuclear reactor. The miniaturised reactor, which will generate 80 MW of power, has been developed by the Bhabha Atomic Research Centre (BARC) with the help of a Russian design team.

The actual starting of the reactor to power the submarine will be something that would keep a lot of fingers crossed at the SBC. As soon as the reactor is fired up, all systems will be tested on primary power, or actual in-borne power of the submarine.

"We have put in the reactor, that is like the heart, and water and oil, that is like the blood of the submarine. Now, we have to get the fluids running and the heart ticking," said Vice Admiral Verma.

Once the reactor is stable, the submarine will be taken out in the Vizag harbour for a round of trials. The first of these will involve gentle cruises around the harbour for a few days to validate the controls and stability of the platform.

Subsequently, the Arihant will be moved out to sea for a series of high-speed runs, submerged tests and underwater trials. Incidentally, the crew of the submarine will not be changed over the next two years as it is made ready for induction.

The final phase of the two-year testing process would be the actual firing of the 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s (SLBMs) from the platform. While there is no official word on it, the Arihant is expected to carry 12 K 15 short range nuclear tipped ballistic missiles.

Sources said that the firing of the missiles, while the vessel is submerged, would be the final stage of the testing process. The K 15 missiles, with a range of over 700 km, would be the lethal punch.

A successful firing would make the submarine ready for induction into the Navy. Once inducted, it will take a few years — experts say close to five years — before the Navy is fully adept at handling the vessel and comfortable in deploying it beyond Indian waters.

Meanwhile, sources said they have also got the nod for the construction of a second class of nuclear attack submarine that will basically be predator vessels designed to target other nuclear submarines and aircraft carriers.
Manu Pubby

2009년 5월 23일.

Posted 2009년 05월 25일 03시 57분 by






Oh Captain, My Captain.


산업은행 민영화 법안이 최종 통과됐습니다.

Posted 2009년 04월 30일 13시 58분 by



어제 (4월 29일) 임시 국회에서 한국산업은행 민영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정희 의원의 반대토론이 있었습니다만, 재석 175석 중 찬성 146 반대 14 기권 15로 통과됐습니다.


입법 의안 원문 : 다운로드
법사위 수정 가결안 : 다운로드


재보선과 노대통령 검찰 소환 등에 여론이 쏠려있는 사이에, 산업은행 민영화를 위한 각종의 법률들이 이날 무더기로 통과됐습니다.



“개성공단 폐쇄땐 1조3600억 손실”이라는 경향신문 기사가 떴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민주당 천정배 의원의 요구에 따라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이라고 한다.

1조 3천 6백억의 내역은 직접생산액 7,300억과, 이 금액을 산업연관분석표를 통해 산출한 생산유발액 6,300억을 합산한 결과라고 한다. 천의원의 코멘트로 '개성공단의 전쟁 억지력과 대외 신인도에 대한 영향력 등을 고려하면 수십조'라는 문구도 있다.


과연 1조 3,600억 뿐일까?


요행히, 한국은행에서 2004년도에 이미 "개성공단 조성의 경제적 효과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개성 공단이 얼마나 경제적인 효과가 큰 사업인지를 분석해 놓은 자료가 있다. 논문과 같은 형식의 보고서로써, 결론 부분에 아래와 같은 표로 개성 공단 조성으로 인해 유발될것으로 보이는 경제적 효과를 정리해놓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행 - 개성공단 조성의 경제적 효과 분석(금융경제연구 제 183호), 41page 표11



한국은행의 위 자료에 따르면 개성공단 사업 4차년도의 한해 예상 연간 생산액 직접효과만 9조 4천억원이다. 부가가치에 대한 직접효과만 2조 7천억원이다. 물론 2004년 시점에 미래를 예상하여 작성한 자료이니만큼 오차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성공단은 아직 지나온 과거보다 앞으로 가야할 미래가 더 먼 사업이다. 한국은행의 자료를 1차년도부터 17차년도까지 평균하면 연간 생산액 직간접 효과와 연간 부가가치 직간접 효과의 합계 평균이 연간 70조원에 다다른다. 일자리 창출 효과는 직간접 효과가 1년에 평균 약 16만 5천개다.

무려 70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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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으로 인한 연간 생산액 (한국은행 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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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으로 인한 연간 부가가치 (한국은행 자료 인용)




아마추어스러운 현 정권의 안보장사에 연간 70조원의 경제적 이익이 날아갈 판국이다.


개성공단은 저임금을 찾아 중국으로, 베트남으로, 기타 동남아시아 국가로 생산지를 옮겼던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그나마 숨통을 틔워줄 희망이었다. 아직도 전쟁 대치 중인 남북한 관계에서 충분한 전쟁 억지력을 발휘하여 남한에 대한 대외 신인도를 한층 끌어올려줄 장치이기도 하다. 그뿐인가. 통일 이후에 치뤄야 할 경제적 후유증을 완화시켜줄 완충 장치이기도 하다. 개성공단으로 인해 개성 일대에 포진해서 서울을 겨냥하고 있던 북조선의 군부대들이 윗쪽으로 후퇴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개성공단을 위협하는 것은 남한 사회를 다시금 반공 이데올로기로 묶어 안보를 매개로 정권을 유지하고 이득을 챙기려는 현 정권의 수작일 뿐이다. 현 정권은 숭미와 친일이 국가 발전의 근간이요 북조선이 정권 유지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6~70년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북조선은 남한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도 말이다.


이명박 정권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기 바란다.


민중의 지팡이? -_ㅡ; 말만 좋다.

Posted 2009년 04월 24일 17시 53분 by

장자연 사건 관련하여 경찰이 9명을 입건했는데, 세간에 구멍동서라고 일컬어지던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의 방씨 일가는 역시나 아예 조사도 하지 않은 모양이다.



(출처 : 이데일리 기사)



입건한 사람은 연예기획사 관계자 3명, 감독 2명, 금융인 3명, 기업인 1명.... 이랜다. 언론인은 다 어디로 간 것인가.


민중의 지팡이라고 그렇게 외쳐대던 경찰들에게 과연 민중은 어느 집단을 지칭하는 것인지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대다수의 서민들이 그 민중이라는 단어를 구성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PSI 참여. 난 반댈세~

Posted 2009년 04월 15일 10시 33분 by


PSI 참여.


난 반대다.


이 덜떨어진 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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