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 첸나이 법인은 파업 중.

Posted 2009년 07월 28일 01시 06분 by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파업중이라는 군요.
지난 목요일부터 파업을 시작했는데 . 아직까지 해결됐다는 기사가 없으니 5일째....

미디어 다음에 매경발 기사로 파업중이라는 타이틀이 보이길래 클릭했더니
-_ㅡ; 기사가 삭제됐더군요.

18:15분에 등록된 것이 18:57분에 수정(삭제)....라...

파업의 이유는 ....
현대 인도 법인 내에는 근로자협의회(? workers' committee)와 노조 (?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 HMIEU). 두 단체가 있는데 회사측이 협의회(committee) 측과 임금협상을 타결한 모양입니다. 이에 노조(union)측에서 반발을 했고 파업까지 하게 됐다능...... 여기에 회사측에서 주정부에 도움을 요청할 듯 하니, HMIEU 위원장과 HMIEU가 속한 산별노조의 위원장(?) 역시 주정부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나선 모양이네요.

-_ㅡ;


앞서서.. 일요일에 올라온 다른 기사를 보면
회사측이 일부 노조원들이 연좌농성 중인 공장의 전력과 수도 공급을 차단했으며,
일요일 저녁, 이 중 6명이 쓰러져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하네요.
공장 밖에 있는 노조원들은 월요일부터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_ㅡ;

이 노조의 조합원은 1000명 정도 되며,
노조의 2대 요구사항은, 해고된 80명을 복직시켜달라는 것과, 노조를 인정해달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쨌든....
-_ㅡ; ... 이 기사에 관심을 기울인건 -_ㅡ; 파업이 관심있어서라기보다는
올라왔던 기사가 40분만에 삭제됐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 삼성처럼 현대도 -_ㅡ;;;;;;



관련 기사 .. 포스팅합니다.



Talks on to resolve strike in Hyundai Motors
27 Jul 2009, 1436 hrs IST, IANS


CHENNAI: Discussion are on between the management and workers of Hyundai Motor India Limited, who went on strike on Thursday, and company officials are hopeful of a amicable solution on Monday.

"Discussions are on between the management and the union and we hope an amicable solution is arrived by the end of the day," Hyundai's corporate communications head Rajiv Mitra said.

Workers belonging to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HMIEU), struck work Thursday evening protesting against a wage agreement signed between the management and a rival workers' committee. Talks between the management and the union ended in a stalemate Saturday night.

The employees union chief said they will meet Tamil Nadu labour minister.

"The management is in discussions with the officials of labour department. Once that gets over we may meet the state labour minister and the department officials," A. Soundararajan, honorary president of HMIEU and general secretary of Centre for Trade Unions (CITU), said.



Six striking Hyundai workers faint, hospitalised

Chennai, July 26 : Six workers at India's second largest car company Hyundai Motor India fainted and had to be hospitalised Sunday evening when they were on a sit-in strike for the fourth day.

'The workers have not taken any food since yesterday (Saturday) afternoon. The management did not allow any food from outside,' said Hyundai Motor India Employees Union vice-president K. Thangapandian.

Union members outside the factory will now go on a hunger-strike from Monday at the Irrungattukottai plant.

'They (the management) had cut off power and water connection in the assembly area where workers are on a sit-in strike. We have asked them to restore the power and water connection,' Thangapandian told IANS.

Around 1,000 workers, belonging to the union, struck work Thursday evening protesting against a wage agreement signed between the management and a workers' committee.

After hours of intense discussions Saturday, talks between the striking workers and the Hyundai management ended in a stalemate.

Union leaders say the workers' committee, set up by the management, does not represent the employees and that the agreement was against a directive of the labour commissioner.

'The management has violated the directive given by the labour commissioner that no wage agreement should be entered into with the worker's committee,' Thangapandian said.

Added union president A. Edison Periera: 'Our two major demands are taking back around 80 dismissed workers and granting recognition to our union.'

--- IANS

산업은행 민영화 법안이 최종 통과됐습니다.

Posted 2009년 04월 30일 13시 58분 by



어제 (4월 29일) 임시 국회에서 한국산업은행 민영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정희 의원의 반대토론이 있었습니다만, 재석 175석 중 찬성 146 반대 14 기권 15로 통과됐습니다.


입법 의안 원문 : 다운로드
법사위 수정 가결안 : 다운로드


재보선과 노대통령 검찰 소환 등에 여론이 쏠려있는 사이에, 산업은행 민영화를 위한 각종의 법률들이 이날 무더기로 통과됐습니다.



“개성공단 폐쇄땐 1조3600억 손실”이라는 경향신문 기사가 떴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민주당 천정배 의원의 요구에 따라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이라고 한다.

1조 3천 6백억의 내역은 직접생산액 7,300억과, 이 금액을 산업연관분석표를 통해 산출한 생산유발액 6,300억을 합산한 결과라고 한다. 천의원의 코멘트로 '개성공단의 전쟁 억지력과 대외 신인도에 대한 영향력 등을 고려하면 수십조'라는 문구도 있다.


과연 1조 3,600억 뿐일까?


요행히, 한국은행에서 2004년도에 이미 "개성공단 조성의 경제적 효과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개성 공단이 얼마나 경제적인 효과가 큰 사업인지를 분석해 놓은 자료가 있다. 논문과 같은 형식의 보고서로써, 결론 부분에 아래와 같은 표로 개성 공단 조성으로 인해 유발될것으로 보이는 경제적 효과를 정리해놓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행 - 개성공단 조성의 경제적 효과 분석(금융경제연구 제 183호), 41page 표11



한국은행의 위 자료에 따르면 개성공단 사업 4차년도의 한해 예상 연간 생산액 직접효과만 9조 4천억원이다. 부가가치에 대한 직접효과만 2조 7천억원이다. 물론 2004년 시점에 미래를 예상하여 작성한 자료이니만큼 오차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개성공단은 아직 지나온 과거보다 앞으로 가야할 미래가 더 먼 사업이다. 한국은행의 자료를 1차년도부터 17차년도까지 평균하면 연간 생산액 직간접 효과와 연간 부가가치 직간접 효과의 합계 평균이 연간 70조원에 다다른다. 일자리 창출 효과는 직간접 효과가 1년에 평균 약 16만 5천개다.

무려 70조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성공단으로 인한 연간 생산액 (한국은행 자료 인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성공단으로 인한 연간 부가가치 (한국은행 자료 인용)




아마추어스러운 현 정권의 안보장사에 연간 70조원의 경제적 이익이 날아갈 판국이다.


개성공단은 저임금을 찾아 중국으로, 베트남으로, 기타 동남아시아 국가로 생산지를 옮겼던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그나마 숨통을 틔워줄 희망이었다. 아직도 전쟁 대치 중인 남북한 관계에서 충분한 전쟁 억지력을 발휘하여 남한에 대한 대외 신인도를 한층 끌어올려줄 장치이기도 하다. 그뿐인가. 통일 이후에 치뤄야 할 경제적 후유증을 완화시켜줄 완충 장치이기도 하다. 개성공단으로 인해 개성 일대에 포진해서 서울을 겨냥하고 있던 북조선의 군부대들이 윗쪽으로 후퇴했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기도 하다.


이러한 개성공단을 위협하는 것은 남한 사회를 다시금 반공 이데올로기로 묶어 안보를 매개로 정권을 유지하고 이득을 챙기려는 현 정권의 수작일 뿐이다. 현 정권은 숭미와 친일이 국가 발전의 근간이요 북조선이 정권 유지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6~70년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북조선은 남한을 거들떠도 보지 않는데도 말이다.


이명박 정권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기 바란다.


한일 해저터널. 나라 말아먹기로 작정했구나.

Posted 2008년 06월 30일 00시 36분 by


韓·日 해저터널 추진 본격화…부산시, TF팀 구성



more..




세계일보 발 기사 하나가 미디어 다음에 떴다.


이거 뭐하자는 건가.


한일 해저 터널.


그동안 수차례 터널을 만들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그 때마다 개박살 났던 것 아닌가.


한나라당은 검역 주권과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포기한것도 모자라서, 이제 일본에 부산항까지 내주겠다는건가? 대체 부산항을 어떻게 말아먹을려고 대한해협에 터널을 뚫겠다는건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대규모 토목 사업만 벌이면 경제가 살아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항구도시가 항만을 포기하겠다니..... 항만을 포기하면, 터널이 개통되고 나면 부산을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킬건가? 어떻게????? 터널 관광???? 지금 있는걸 지키면서 하나라도 더 늘릴 생각을 해야지, 있는것마저 없애버릴려고 하다니...

추진 주체가 부산시라는 것이 더 어이없다.

토건세력의 한계는 역시 머리에 토건밖에 들어있지 않다는건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시니컬하게 뉴스보다가 폭주하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대한민국.

2차대전 이후 확산된 국제 분업 와중에서 그 끝자락을 붙잡고 겨우겨우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아직 이 나라의 중추 산업은 제조업입니다. 그 제조업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해외 여러 나라에 걸친 공급망을 가지고 최종 조립/판매자로 성장한 분야도 있고, 아직도 중간 하청인 분야도 있습니다. 물론 최종 조립/판매자로 성장한 분야 (자동차, 조선, 휴대전화 등)는 극심한 경쟁속에서 하루하루 허덕이고 있거나, 선두에 섰으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분야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중간 하청인 부분 역시 품질로 버티고는 있으나 인건비 등의 이유로 하여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대체로 이제 국제 분업 시스템 속에서 이 나라의 제조업은 점점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 상황을 타개할 길로 흔히들 얘기하는 것이 "새로운 먹거리"라고 부르는 전혀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것과 국제 분업의 상위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먹거리"라는 것은 이미 몇년 전부터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니 전혀 생소한 얘기는 아닐겁니다. IT산업, BT산업 등등의 것들이 그 일환으로 대두되었죠. 이런 발상은 결국 기존의 틀에 끼어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기는 힘드니 전혀 새로운 것을 들고 나가 새로운 틀을 만들자~ 라는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일들 중에서 많이 알려진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제조업의 상위로 올라가자~ 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원천 기술이 부족한 채로 응용 기술만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는 이 나라가 다른 국가들의 견제를 뚫고 새로운 산업을 창조해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요. 그렇다고 2차산업인 제조업을 포기하면 국가 경제의 근간을 훼손하게 되는 것이니 이러한 시도를 무익한 것이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도했던 노력들이 훌륭한 결과물을 도출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여 포기해서도 안되는 것이구요. (ETRI에서 이뤄낸 성과들은 꽤나 훌륭한 것들이었으니까요)

문제는 2차 산업이라는, 국제 분업의 핵심 분야가 끊임없이 하청 생산 기지를 옮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청 생산기지로써 수혜를 톡톡히 입은 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그 메리트가 없습니다. 중국 역시 지금까지 그 수혜를 톡톡히 보면서 성장했는데 자력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도 전에 자기들끼리 샴페인을 터트리면서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남미, 아프리카 등등등 오로지 인건비만이 메리트였던 중국을 대체할 생산기지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생산 기지를 찾아 탈중국을 결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기업들이 한국을 다시 선택할리는 없죠. 한국은 이제 시장이지 생산지가 아닙니다. 특히나 소위 럭셔리~ 라는 용어로 아우를수 있는 사치품들은 한국 시장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2차 산업을 강화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도 3차 산업의 비중을 높여나가야 합니다. 금융 산업이나 지식 서비스 산업 등등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3차 산업은 1/2차 산업이 없으면 무의미 합니다.) 이 나라에도 이제는 세계 수위권의 예금/투자은행이 필요하고 세계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컨설팅 기업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한미FTA는 바로 이 두가지 - 2차 산업을 강화하고 3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포석이었습니다.) 뉴욕에서 벌어지는 돈놀이에 휘청휘청하는 대한민국의 2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그 뉴욕으로 뛰어들어가서 영향력을 가져야 하고, 다른 나라들의 기업들을 상대로 지식을 팔아서 돈을 덜어들일 컨설팅 기업이 나와서 국부를 창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노력들이 지난 5년동안 정부가 한 일들 - 자통법, FTA, 교육제도 개선 등등 이었지요. 어떤건 됐고 어떤건 참담하게 실패했죠.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대운하를 파겠다는 토건세력이 다시 전면으로 등장했습니다. 토건이 나쁜건 아닙니다. 산업이 어떻게 재편되든 도로와 상하수도는 고치거나 만들어야 하고 집과 건물은 지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토건산업이 2차 산업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한 국가의 주요한 산업분야인것은 틀림없습니다. 정책적 토건 사업으로 정부가 민간(기업과 가계)에게 자금을 공급하고, 그 자금은 돌아서 기업은 공장을 세우고 제품을 만들어내며 가계는 그 제품을 구입합니다. 자금의 순환이 일어나면서 제조업이 성장하게되고, 제조업이 자리를 잡으면 그런 기업들과 가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업이 나타나게 되니까요. 1차 산업으로 연명하는 산업화의 초기에는 토건 산업이 경제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해주죠.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1차 산업으로 연명하는 국가는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도 동동구리무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플라스틱 바가지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와서 토건으로 기업과 가계에 자금을 공급해야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시중에 필요 이상의 자금이 풀려서 인플레이션만 일어날뿐이죠. 자금이 풀려서 2/3차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그 효과가 가계로 배분된다면 인플레이션도 견뎌낼수 있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런 기반이 없습니다. 자금이 풀린다고 해서 제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만한 상황이 아니며, 서비스 산업이 자금 공급 만으로 강화되는 것도 아니지요. 더욱이나 설령 제조업이 금융 비용 경감으로 수익이 늘어났다고 해서 그 돈이 가계로 이전되는 상황도 아닌데다 그나마 조금 이전된 자금 마저도 사교육비로 모두 재이전되고 있는 마당에 가계의 상황이 호전될리는 없습니다. 결국 현 상황에서의 토건은 무익한 인플레이션만 불러일으켜서 가계는 가계대로 곤경에 빠뜨리고 기업은 기업대로 어렵게 만드는 행태가 됩니다. 마땅히 지금 대한민국은 토건에 쏟아부을 예산을 서비스 산업 강화를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청장년층에 대한 재교육 정책을 통해서 실업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고, 역량있는 청장년층들이 지식서비스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때입니다.

88만원 세대라는 책이 한 때 베스트셀러로 올랐었지요. 그 얘기가 이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책에서만큼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은 다룰수 없지만요.


대한민국에게 필요한건 뇌수술이지 석고붕대가 아닙니다.




시맨텍, 8억달러에 알티리스社 매수

Posted 2007년 01월 31일 00시 31분 by






클라이언트 통제 시스템의 강자 Altiris를 보안업계 유수의 기업 Symantec이 매수했다. 8억달러를 주고......


양社의 CEO는 이번 인수/합병이 -_ㅡ; 두 회사에게 이득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연하지 -_ㅡ; 손해본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나...) 이번 인수/합병으로 인해, 시맨텍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나 뭐라나....





"Windows는 끝나지 않는다", Steve Ballmer

Posted 2007년 01월 31일 00시 08분 by

"We've got a very long list of stuff our engineers want to do, a long list of stuff all of the companies here want us to do," he said. "There are so many areas where we need innovation.







Steve Ballmer가 기자회견에서 Vista가 MS의 마지막 Client OS일지 모른다는 소문에 종지부를 찍는 발언을 했다.


아직도 할 일이 많다~!!!! 라고...



그다지 주저리 주저리 적을 필요가 없는 소식이다.



이 포스팅의 내용은 세계경제포럼 홈페이지 www.weforum.org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영어 귀가 -_ㅡ; 없다시피하여, 대담 내용을 요약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귀.. 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대충이라도 정리해주센~!!!!










<대담 내용 & 패널 >

The rapid rise of online social networks is both a social and business phenomenon, the impact of which is only beginning to be understood. The consumer-powered Web 2.0 creates innovative ways for businesses to operate and people to communicate.

  1. What is driving the emergence of virtual communities? Is the rapid rise in their valuations justified?
  2. How are companies beginning to use social networking strategies for product and market development, as well as for communication?
  • Caterina Fake, Founder, Flickr, USA
  • William H. Gates III, Chairman, Microsoft Corporation, USA
  • Chad Hurley,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YouTube, USA
  • Mark G. Park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Nike, USA
  • Viviane Reding, Commissioner, Information Society and Media, European Commission, Brussels

Challenger

  • Dennis Kneale, Managing Editor, Forbes Magazine, USA

Moderated by

  • Peter Schwartz, Chairman, Global Business Network, USA



<핵심 요약>

The CEOs of major technology companies discussed at an Annual Meeting session the Web 2.0 generation of technologies that are transforming the media industry. Last year the focus was on voice net and game learning but this year’s panel discussed social networking and the move towards 3D functionality.

"There is a broad trend for people to share their lives with as wide an audience as possible", Chad Hurley, Co-Founder of YouTube, said. Using his own company as an example, Hurley added that, “since we are now the largest audience, even more people are choosing to share their experiences on our site.”

The panellists also discussed the new and different ways to measure online success. “Page views are becoming less relevant. What’s taking their place is the number of connections that are made on your site,” said Caterina Fake, Founder, Flikr, USA.


< 끝 >

유튜브, 수익을 유저와 나눌 것이다~!!!!

Posted 2007년 01월 29일 00시 24분 by




Chad Hurley :: YouTube 공동 설립자
By Joel Saget, AFP/Getty Images




인디펜던트, USA Today, Financial Times 등.... 유력 신문들이 일제히 YouTube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orld Economic Forum (소위 "다보스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에서 유튜브의 공동 설립자, 챠드 헐리의 발언이다.


We are getting an audience that is large enough to give us an opportunity to support and foster creativity through sharing revenue with our users. So, in the coming months, we are going to be opening that up.


"유저들과 수익을 공유함으로써, 창조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할 기회를 제공하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수개월 내에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할 것이다."


시장을 확고하게 지배하고 있다는 자신감. 그럼에도 더 강력한 지배력을 갈구하는 욕구.


실로 멋있다.


저 자신감도~!!!!, 저 사진이 뿜어내는 포스도~!!!


근뒈.. -_ㅡ;;; 면도는 좀 하지... 기를려면 아주 기르던가..










Google is planning to share advertising revenues on its YouTube video sharing site with the individuals who submit the films.



FINANCIAL TIMES의 기사 첫 문단이다.

유저와 나눌 수익이라는 것이 어떻게, 어디에서 나오는지 유추할 수있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도 다 알만한 상황이 되어버린, 구글의 수익모델~!!!
바로 광고를 통한 광고수익~!!!! 검색엔진이나 모듈을 기업에 판매하는 것도 수익모델 중의 하나지만, 역시나 구글의 최대 수익원이자, 수익의 90% 이상 (기억이 맞다면...)을 차지하는 것은 광고수익.


하긴, 예상하고자 했다면 누구나 예상할 만한 결과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이상, 유튜브 역시 구글의 수익모델을 뒤집어쓰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일테고, 이제 그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다. 단, 그 수익을 UCC를 유튜브에 제공한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이 2% 흥미롭다.


또한, 이런 사업 모델은 위에 언급한 기사에 적혀있듯이 구글/유튜브가 처음 시도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기사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리고 유력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는 것은, 역시나 GOOGLE이기 때문이리라.


VENICE PROJECT가 그거였군

Posted 2007년 01월 17일 08시 58분 by



간밤에 GOOGLE 뉴스에 들어갔더니 VENICE PROJECT가 뭐 어떻게 됐다~라는 타이틀의 기사가 있길래 '뭐냐~~~?' 라는 생각만 하고는 그냥 지나쳐버렸었다. 결정적으로... -_ㅡ; 문장에 들어있는 JOOST라는 것이 모르는 단어이고, 찾아보기도 귀찮았다.

관련 기사 보기 1.



아침에 다시 들어가보니 이번엔 스카이프 창립자가 새로운 Internet TV Platform을 런칭한다는 기사가 있다.


관련 기사 보기 2.



그리고 이 두가지가 연결되는게 -_ㅡ; 이 Internet TV Plotform이 VENICE PROJECT랜다.
GOOGLE 뉴스 (U.S) 경제면에서 VENICE로 검색해보면 관련 기사만 거의 200건이 검색된다.



기사를 대충 뒤적뒤적 읽어보니 -_ㅡ; 간단히 보면 YouTube보다 좋은 뭔가를 만들어보겠다고 깨작깨작거린건데..... 뭐 마케팅이야 항상 거창하게 하더라만, 실제도 YouTube보다 좋아야 할텐데.. YouTube에 비해 컨텐츠 생산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기업형 제작자들(혹은 대기업)의 협조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한 모양이다.





JOOST에서 뿌리고있는 홍보용 스샷~!!!!




개인들이 조잡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확실히 깔끔해보인다. 컨텐츠 기업을 등에 없고 고급 컨텐츠를 공급하여 YouTube를 제압하겠다는 생각인가??? -_ㅡ; 고급 컨텐츠..라는 것의 정의가 뭔가~!!! 라는 고차원적인 논의는 넘어가자.


www.joost.com



여기다.

지금 베타 유저 모집중이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왕림해보시는 것도 그다지 긍정적이리라.
소인께서는 -_ㅡ;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이 만땅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