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저터널. 나라 말아먹기로 작정했구나.

Posted 2008년 06월 30일 00시 36분 by


韓·日 해저터널 추진 본격화…부산시, TF팀 구성



more..




세계일보 발 기사 하나가 미디어 다음에 떴다.


이거 뭐하자는 건가.


한일 해저 터널.


그동안 수차례 터널을 만들자는 주장이 있었으나, 그 때마다 개박살 났던 것 아닌가.


한나라당은 검역 주권과 국민의 먹거리 안전을 포기한것도 모자라서, 이제 일본에 부산항까지 내주겠다는건가? 대체 부산항을 어떻게 말아먹을려고 대한해협에 터널을 뚫겠다는건가.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대규모 토목 사업만 벌이면 경제가 살아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항구도시가 항만을 포기하겠다니..... 항만을 포기하면, 터널이 개통되고 나면 부산을 관광도시로 탈바꿈시킬건가? 어떻게????? 터널 관광???? 지금 있는걸 지키면서 하나라도 더 늘릴 생각을 해야지, 있는것마저 없애버릴려고 하다니...

추진 주체가 부산시라는 것이 더 어이없다.

토건세력의 한계는 역시 머리에 토건밖에 들어있지 않다는건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시니컬하게 뉴스보다가 폭주하다]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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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차대전 이후 확산된 국제 분업 와중에서 그 끝자락을 붙잡고 겨우겨우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아직 이 나라의 중추 산업은 제조업입니다. 그 제조업들 중에서도 나름대로 해외 여러 나라에 걸친 공급망을 가지고 최종 조립/판매자로 성장한 분야도 있고, 아직도 중간 하청인 분야도 있습니다. 물론 최종 조립/판매자로 성장한 분야 (자동차, 조선, 휴대전화 등)는 극심한 경쟁속에서 하루하루 허덕이고 있거나, 선두에 섰으나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는 분야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찬가지로 중간 하청인 부분 역시 품질로 버티고는 있으나 인건비 등의 이유로 하여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대체로 이제 국제 분업 시스템 속에서 이 나라의 제조업은 점점 수익이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 상황을 타개할 길로 흔히들 얘기하는 것이 "새로운 먹거리"라고 부르는 전혀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는 것과 국제 분업의 상위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새로운 먹거리"라는 것은 이미 몇년 전부터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으니 전혀 생소한 얘기는 아닐겁니다. IT산업, BT산업 등등의 것들이 그 일환으로 대두되었죠. 이런 발상은 결국 기존의 틀에 끼어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기는 힘드니 전혀 새로운 것을 들고 나가 새로운 틀을 만들자~ 라는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정부가 추진해온 일들 중에서 많이 알려진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제조업의 상위로 올라가자~ 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원천 기술이 부족한 채로 응용 기술만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는 이 나라가 다른 국가들의 견제를 뚫고 새로운 산업을 창조해내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요. 그렇다고 2차산업인 제조업을 포기하면 국가 경제의 근간을 훼손하게 되는 것이니 이러한 시도를 무익한 것이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시도했던 노력들이 훌륭한 결과물을 도출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하여 포기해서도 안되는 것이구요. (ETRI에서 이뤄낸 성과들은 꽤나 훌륭한 것들이었으니까요)

문제는 2차 산업이라는, 국제 분업의 핵심 분야가 끊임없이 하청 생산 기지를 옮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청 생산기지로써 수혜를 톡톡히 입은 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그 메리트가 없습니다. 중국 역시 지금까지 그 수혜를 톡톡히 보면서 성장했는데 자력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도 전에 자기들끼리 샴페인을 터트리면서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남미, 아프리카 등등등 오로지 인건비만이 메리트였던 중국을 대체할 생산기지는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생산 기지를 찾아 탈중국을 결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기업들이 한국을 다시 선택할리는 없죠. 한국은 이제 시장이지 생산지가 아닙니다. 특히나 소위 럭셔리~ 라는 용어로 아우를수 있는 사치품들은 한국 시장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은 2차 산업을 강화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도 3차 산업의 비중을 높여나가야 합니다. 금융 산업이나 지식 서비스 산업 등등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3차 산업은 1/2차 산업이 없으면 무의미 합니다.) 이 나라에도 이제는 세계 수위권의 예금/투자은행이 필요하고 세계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컨설팅 기업이 나와야 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한미FTA는 바로 이 두가지 - 2차 산업을 강화하고 3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포석이었습니다.) 뉴욕에서 벌어지는 돈놀이에 휘청휘청하는 대한민국의 2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그 뉴욕으로 뛰어들어가서 영향력을 가져야 하고, 다른 나라들의 기업들을 상대로 지식을 팔아서 돈을 덜어들일 컨설팅 기업이 나와서 국부를 창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노력들이 지난 5년동안 정부가 한 일들 - 자통법, FTA, 교육제도 개선 등등 이었지요. 어떤건 됐고 어떤건 참담하게 실패했죠.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대운하를 파겠다는 토건세력이 다시 전면으로 등장했습니다. 토건이 나쁜건 아닙니다. 산업이 어떻게 재편되든 도로와 상하수도는 고치거나 만들어야 하고 집과 건물은 지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토건산업이 2차 산업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한 국가의 주요한 산업분야인것은 틀림없습니다. 정책적 토건 사업으로 정부가 민간(기업과 가계)에게 자금을 공급하고, 그 자금은 돌아서 기업은 공장을 세우고 제품을 만들어내며 가계는 그 제품을 구입합니다. 자금의 순환이 일어나면서 제조업이 성장하게되고, 제조업이 자리를 잡으면 그런 기업들과 가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업이 나타나게 되니까요. 1차 산업으로 연명하는 산업화의 초기에는 토건 산업이 경제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해주죠.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이 1차 산업으로 연명하는 국가는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도 동동구리무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플라스틱 바가지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나라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와서 토건으로 기업과 가계에 자금을 공급해야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시중에 필요 이상의 자금이 풀려서 인플레이션만 일어날뿐이죠. 자금이 풀려서 2/3차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그 효과가 가계로 배분된다면 인플레이션도 견뎌낼수 있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전혀 그런 기반이 없습니다. 자금이 풀린다고 해서 제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만한 상황이 아니며, 서비스 산업이 자금 공급 만으로 강화되는 것도 아니지요. 더욱이나 설령 제조업이 금융 비용 경감으로 수익이 늘어났다고 해서 그 돈이 가계로 이전되는 상황도 아닌데다 그나마 조금 이전된 자금 마저도 사교육비로 모두 재이전되고 있는 마당에 가계의 상황이 호전될리는 없습니다. 결국 현 상황에서의 토건은 무익한 인플레이션만 불러일으켜서 가계는 가계대로 곤경에 빠뜨리고 기업은 기업대로 어렵게 만드는 행태가 됩니다. 마땅히 지금 대한민국은 토건에 쏟아부을 예산을 서비스 산업 강화를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교육 정책을 보완하고 청장년층에 대한 재교육 정책을 통해서 실업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고, 역량있는 청장년층들이 지식서비스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때입니다.

88만원 세대라는 책이 한 때 베스트셀러로 올랐었지요. 그 얘기가 이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책에서만큼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은 다룰수 없지만요.


대한민국에게 필요한건 뇌수술이지 석고붕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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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텍, 8억달러에 알티리스社 매수

Posted 2007년 01월 31일 00시 31분 by






클라이언트 통제 시스템의 강자 Altiris를 보안업계 유수의 기업 Symantec이 매수했다. 8억달러를 주고......


양社의 CEO는 이번 인수/합병이 -_ㅡ; 두 회사에게 이득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당연하지 -_ㅡ; 손해본다고 말할 사람이 누가 있겠나...) 이번 인수/합병으로 인해, 시맨텍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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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는 끝나지 않는다", Steve Ballmer

Posted 2007년 01월 31일 00시 08분 by

"We've got a very long list of stuff our engineers want to do, a long list of stuff all of the companies here want us to do," he said. "There are so many areas where we need innovation.







Steve Ballmer가 기자회견에서 Vista가 MS의 마지막 Client OS일지 모른다는 소문에 종지부를 찍는 발언을 했다.


아직도 할 일이 많다~!!!! 라고...



그다지 주저리 주저리 적을 필요가 없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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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의 내용은 세계경제포럼 홈페이지 www.weforum.org 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영어 귀가 -_ㅡ; 없다시피하여, 대담 내용을 요약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귀.. 되시는 분들 있으시면 대충이라도 정리해주센~!!!!










<대담 내용 & 패널 >

The rapid rise of online social networks is both a social and business phenomenon, the impact of which is only beginning to be understood. The consumer-powered Web 2.0 creates innovative ways for businesses to operate and people to communicate.

  1. What is driving the emergence of virtual communities? Is the rapid rise in their valuations justified?
  2. How are companies beginning to use social networking strategies for product and market development, as well as for communication?
  • Caterina Fake, Founder, Flickr, USA
  • William H. Gates III, Chairman, Microsoft Corporation, USA
  • Chad Hurley,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YouTube, USA
  • Mark G. Parker,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Nike, USA
  • Viviane Reding, Commissioner, Information Society and Media, European Commission, Brussels

Challenger

  • Dennis Kneale, Managing Editor, Forbes Magazine, USA

Moderated by

  • Peter Schwartz, Chairman, Global Business Network, USA



<핵심 요약>

The CEOs of major technology companies discussed at an Annual Meeting session the Web 2.0 generation of technologies that are transforming the media industry. Last year the focus was on voice net and game learning but this year’s panel discussed social networking and the move towards 3D functionality.

"There is a broad trend for people to share their lives with as wide an audience as possible", Chad Hurley, Co-Founder of YouTube, said. Using his own company as an example, Hurley added that, “since we are now the largest audience, even more people are choosing to share their experiences on our site.”

The panellists also discussed the new and different ways to measure online success. “Page views are becoming less relevant. What’s taking their place is the number of connections that are made on your site,” said Caterina Fake, Founder, Flikr, USA.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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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수익을 유저와 나눌 것이다~!!!!

Posted 2007년 01월 29일 00시 24분 by




Chad Hurley :: YouTube 공동 설립자
By Joel Saget, AFP/Getty Images




인디펜던트, USA Today, Financial Times 등.... 유력 신문들이 일제히 YouTube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World Economic Forum (소위 "다보스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에서 유튜브의 공동 설립자, 챠드 헐리의 발언이다.


We are getting an audience that is large enough to give us an opportunity to support and foster creativity through sharing revenue with our users. So, in the coming months, we are going to be opening that up.


"유저들과 수익을 공유함으로써, 창조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할 기회를 제공하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관객을 확보하고 있다. 수개월 내에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할 것이다."


시장을 확고하게 지배하고 있다는 자신감. 그럼에도 더 강력한 지배력을 갈구하는 욕구.


실로 멋있다.


저 자신감도~!!!!, 저 사진이 뿜어내는 포스도~!!!


근뒈.. -_ㅡ;;; 면도는 좀 하지... 기를려면 아주 기르던가..










Google is planning to share advertising revenues on its YouTube video sharing site with the individuals who submit the films.



FINANCIAL TIMES의 기사 첫 문단이다.

유저와 나눌 수익이라는 것이 어떻게, 어디에서 나오는지 유추할 수있다.



이미 알 사람은 다 알고, 모르는 사람도 다 알만한 상황이 되어버린, 구글의 수익모델~!!!
바로 광고를 통한 광고수익~!!!! 검색엔진이나 모듈을 기업에 판매하는 것도 수익모델 중의 하나지만, 역시나 구글의 최대 수익원이자, 수익의 90% 이상 (기억이 맞다면...)을 차지하는 것은 광고수익.


하긴, 예상하고자 했다면 누구나 예상할 만한 결과다.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한 이상, 유튜브 역시 구글의 수익모델을 뒤집어쓰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일테고, 이제 그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다. 단, 그 수익을 UCC를 유튜브에 제공한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이 2% 흥미롭다.


또한, 이런 사업 모델은 위에 언급한 기사에 적혀있듯이 구글/유튜브가 처음 시도하는 것도 아니다.


이런 기사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리고 유력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는 것은, 역시나 GOOGLE이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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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PROJECT가 그거였군

Posted 2007년 01월 17일 08시 58분 by



간밤에 GOOGLE 뉴스에 들어갔더니 VENICE PROJECT가 뭐 어떻게 됐다~라는 타이틀의 기사가 있길래 '뭐냐~~~?' 라는 생각만 하고는 그냥 지나쳐버렸었다. 결정적으로... -_ㅡ; 문장에 들어있는 JOOST라는 것이 모르는 단어이고, 찾아보기도 귀찮았다.

관련 기사 보기 1.



아침에 다시 들어가보니 이번엔 스카이프 창립자가 새로운 Internet TV Platform을 런칭한다는 기사가 있다.


관련 기사 보기 2.



그리고 이 두가지가 연결되는게 -_ㅡ; 이 Internet TV Plotform이 VENICE PROJECT랜다.
GOOGLE 뉴스 (U.S) 경제면에서 VENICE로 검색해보면 관련 기사만 거의 200건이 검색된다.



기사를 대충 뒤적뒤적 읽어보니 -_ㅡ; 간단히 보면 YouTube보다 좋은 뭔가를 만들어보겠다고 깨작깨작거린건데..... 뭐 마케팅이야 항상 거창하게 하더라만, 실제도 YouTube보다 좋아야 할텐데.. YouTube에 비해 컨텐츠 생산자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기업형 제작자들(혹은 대기업)의 협조를 얻기 위해 노력을 한 모양이다.





JOOST에서 뿌리고있는 홍보용 스샷~!!!!




개인들이 조잡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확실히 깔끔해보인다. 컨텐츠 기업을 등에 없고 고급 컨텐츠를 공급하여 YouTube를 제압하겠다는 생각인가??? -_ㅡ; 고급 컨텐츠..라는 것의 정의가 뭔가~!!! 라는 고차원적인 논의는 넘어가자.


www.joost.com



여기다.

지금 베타 유저 모집중이니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왕림해보시는 것도 그다지 긍정적이리라.
소인께서는 -_ㅡ; 먹고사니즘과 귀차니즘이 만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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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Apple의 변신 선언

Posted 2007년 01월 10일 09시 29분 by






이 사진은 AP통신의 Paul Sakuma가 찍었다고 한다.



각설하고..




MacWorld Expo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지금 개최중이라는건....
-_ㅡ;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인가???

난 어제 알았다. IT업계가 아니라 기계밥 먹는 사람이라... ㅠ.ㅠ

어쨌건.. 미국시간으로 1월 9일,
이 MacWorld에서 Apple의 CEO, Steve Jobs 형님께서
꽤나 의미심장한 발표를 하신듯 하다.


관련 기사 링크 : http://origin.denverpost.com/business/ci_4978530


덴버포스트..라는 뉴스사이트에서 올라온 기사다.
구글 뉴스에서는 별별 매체를 다 끌어오는 모양이다. 어쨌든 좋다~!!!




Apple 홈피 AppleTV 페이지 대문에 있는 그림 한장 링크 걸어봤다.



이번 McWorld Expo에서 Apple은 iPhone을 공개했다.
그리고 두가지 더...
AppleTV라는 상표의 셋탑박스를 런칭하겠다는 것과,
사명을 Apple Inc.로 개명하겠다는 것...

근뒈 -_ㅡ; 애플 사명이 뭐였지?????????


기사 문장 중..


He (=Steve Jobs) then renamed the company to just "Apple Inc." to reflect its increasing focus on consumer electronics.




Apple은 이제 더 이상
파워북이나 매킨토시.. 같은 걸 만드는...
ㅠ.ㅠ 컴퓨터 메이커 만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iPhone과 AppleTV가 어느정도나 성공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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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공개

Posted 2007년 01월 10일 08시 38분 by




스티브 잡스 형님께서 드디어 iPhone을 공개하셨다고 한다.
CES와 동시에 열리고 있는 맥월드에서......

위에 건 그림이 애플에서 친히 제공해주신 iPhone~

-_ㅡ; 그간 간간히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그리 새삼스러운 소식도 아니지만
이렇게 공개할 거, 왜 묵묵부답으로 홍보질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_ㅡ;

어쨌거나 나왔고.....



  • It's a smartphone, similar to the Palm Treo or RIM's BlackBerry
  • Combines an iPod, cell phone, 2 megapixel camera, and Internet browser.
  • Available in June (delay is due to requirements for FCC approval)
  • Comes in two models, 8 GB ($599) and 4 GB ($499)
  • Powered by Mac OS X
  • Phone operates on Cingular's mobile network. (For you cell phone geeks, it's GSM and EDGE compatible)
  • Has a 3.5 inch, 160 pixels per inch touch screen
  • No buttons or switches: you control everything by touching or making gestures on the screen (like "pinching" icons)
  • Battery will supply 16 hours of audio or 5 hours of talk
  • Has built in WiFi and Bluetooth antennas
  • 원문 링크 : http://blogs.forbes.com/forbespecial/?partner=rss



    Forbes의 기사중에 iPhone의 특징을 간략명료하게 정리한 것이 있어서 긁어왔다.
    대충 현재 국내에서 나오고 있는 휴대폰들과 그리 다르지 않으나...
    일단 가격~!!!! 950원으로 환산했을 때 대략 55만원에서 45만원 사이...

    그리고.. 버튼이 없다는거....
    오로지 터치스크린만 사용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_ㅡ; 저...스샷에서 보이는것 대부분이 LCD랜다.
    화면 디따~ 큰듯....DMB 폰 사양으로 출시해도 먹히겠다. ㅋㅋㅋㅋ


    문자질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쥐약이겠으나.....
    나처럼 -_ㅡ; 문자는 네이트온으로 보내는 사람들에게는 그닥 문제스러운 부분도 아니겠다.



    일단 스샷으로만 보면...
    역시나 디자인은 APPLE~!!!! 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쌔끈하게 나왔다.
    기능이나 성능을 둘째치고...



    저 정도에 기능/성능이 왠만큼 받쳐준다면 국내에서도 먹히겠다.
    DMB 기능이 꼭 필요한건 아니지 않우?????
    솔직히 ㅠ.ㅠ 디카가 따로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폰카도 필요 없고.. ㅠ.ㅠ

    근뒈.. -_ㅡ; 좀 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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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Volt - Hybrid Concept Car 발표

    Posted 2007년 01월 09일 08시 19분 by








    GM이 드디어 Hybrid Car를 발표했다.
    토요타의 프리우스, 포드의 Escape의 뒤를 쫒아.....-_ㅡ; 혼다는 차량명이 뭐였더라...

    GM 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뒤늦은 감이 있지만
    -_ㅡ; 꽤나 재미있는 녀석이다.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가솔린 엔진 + 보조 전기 모터 방식을 진화시켜
    전기 모터 + 보조 가솔린 엔진이랜다.
    최대 40마일마다 충전을 할 수 있다면 가솔린 엔진을 사용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한다.

    "GM 드디어 친환경기업으로 탈바꿈 시도"..라는...
    CNN Money의 기사 타이틀이 자못 선정적이다.
    -_ㅡ; 요즘 왼만한 완성차 메이커들, 죄다 하이브리드에 목메달고 있다.
    그 하이브리드의 방식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이어서 그럴 뿐.....





    관련 링크 :
    http://money.cnn.com/2007/01/08/news/companies/green_gm/?postversion=2007010815
    http://money.cnn.com/galleries/2007/autos/0701/gallery.detroit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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